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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神藥本草 제27장 -核病 靈藥 - 서목태 죽염간장- 제27장 核病 靈藥―서목태 죽염간장   • 大覺할 수 있는 재료-광명분자 • 화공약독의 神藥-서목태 간장 • 단군 할아버지 아들 삼형제의 비밀 • 서목태 죽염간장 만드는 법 • 죽염간장은 核病 고칠 수 있는 靈藥 • 종교인들이 연구해야 할 神의 섭리 • 마늘과 三精水의 비밀 • 공해보다 더 무서운 원자핵독 • 土種의 약성과 甘露精의 힘 • 인체 五臟六腑가 이뤄지는 원리 • 色素 완전 보강하면 無病長壽 • 전생의 靈物이 금생의 大聖者 • 단전 쑥뜸과 靈力의 상관관계 • 광명분자의 접선장소는 靈力 • 고시양 풀 이용한 난치병 치료법 • 서검성 단군족 살육한 漢族의 음모 • 인디언 · 몽고 · 일본족은 모두 단군손  
    인산학신약본초 음성
  • ●유근피를 간장 1초롱에 3근 반씩 고아서 타요.  유근피를 바로 간장에 넣어 졸이게 되면 간장이 손해니까 유근피는 따로 고아서 간장에다 타요.  간장 마는 물은 오리 2마리∙마늘 2접∙유근피 3근 반 이래야 돼. 건 만병통치야.  죽염 자체가 5신(神)을 합성(合成)한 거니까. 죽염은 귀신이 놀래 자빠지는 최후의 신약(神藥) 이야.  걸로 만든 간장이 못 고치는 병 있을까? 마늘은 최고 보양제니까 내가 2접 말아서 태양에 졸이다가 1달 넘으면 폭 끓여둬요. 미국 장작도 장작이니까 흠씬 달여 두면 좋아. 오래 묵을수록 약되니까.  3년 묵으면 좋아. 반응이란 것이 새것이 더 오느니, 페니실린 처음 얼마나 효(效)났어?  약간장 코쟁이 멕이면 효 봐요. 당뇨도 혈당치 바로 떨어져요. 메주를 잘 띄워야 돼.  그러고 진만 나면 바로 말려야 하니까 진날 때 돼 오면 지키고 있어야 돼요. 때를 넘기면 못 쓰게 되니까.  
    신약의세계사리장
  • 서목태 죽염간장 제조법, 적용
    ●만 가지 주사를 놔도 되는데 처음에 많이 놓게 되면 아주 전신에 열(熱)이 불같이 되더래요.  그래서 위험하다 말해도 절대 안 죽는다, 위험하지 않다. 사람 먹는 간장이 사람 죽이겠느냐?  그래도 불덩어리 같아 가지고 고생 좀 했대요. 그래서 조금씩 처음에 링거 같은 데 한 반cc, 1cc 섞어서는 아무 흔적 없어요. 상당히 효과는 빠르고 부작용이 없어요.  그런데. 섞는데, 처음에 혈관에 주입할 적에 서서히 힘을 쓰게 해야지 갑자기 뭐 전신이 불덩어리 되게 해 가지고 사람 골병 들이는 건 미련한 거고. 그런 미련은 없도록 하고.  또 먹을 적에 한 곱뿌 쭉 마사면 반은 죽어요. 그 알코올 기운이. 정신은 마취되고 육신은 불덩어리 돼요. 그렇게만 안 하면 조금씩 조금씩 맛을 봐가며 병 고치는 덴 신비의 약이라.  그래서. 만 가지 암(癌)에 안 되는 데 없어요. 안 되는 데 있으면 그걸 내가 전하지 않아요. 죽염만 그대로 두고 있지. 이건 죽염보다 무서운 약이오. 그래서 전번에 그걸 일러 줬고.  고걸 경험이 없어 가지고 너무 시간이 오래든지 너무 두껍게 하고 너무 덥게 해 가지고 부패하든지 그러지 않으면 곰팡이가 심하든지 이건 있어선 안돼. 그저 진이 나면 돼요.  그 진을 써먹는 거니까. 진이 약이고, 콩을 쓰는 거 아니에요. 콩은 된장으로 나가요.  그래 내가 그걸 일러주는데, 경험을 다 했어도 지금 와서 처음 듣는 거고 세상에 모르는 걸 하니까 자연히 처음에 실패한 사람이 더러 있어요. 거 실패하고서 다시 해보니 된다는데, 아예 진이 조끔 제대로 나는 때 얼른 말리어야 돼요.  실패하지 않아요. 아무리 두꺼워도 실패는 안 해요. 건 누룩이니까, 누룩하고 반죽한 거라.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빨리 떠요. 그러니. 두껍게는 하지 말고 얇게 해도 그저 진이 나면 얼른 말리어야지 곰팡이가 나도록 두지는 말아요. 효소가 메주에 좋은 거지만 그 속에도 불순물은 있어요.  진이 약간 나 가지고 제대로 된 상 부르면 불순물이 전연 없어요. 그거이 묘한 약물인데.
    신약의세계사리장
  • 서목태 죽염간장 제조법, 효과
    ●진(津)이 약간 나면 거, 아주 잡아당기면 소춤[침]같이 흘러요. 진이 나와. 그 진이 어느 정도 좀 나오고 곰팡이 생기기 전에 그 진이 얼추 나왔으면 얼른 내다 말리어야 돼요.  얼른 내다 말리게 되면 고 진이 뭐이냐? 서목태 속에 있는 모든 약성(藥性)은 거기 따라 나와 있어요.   고게 이제 분자낭(分子囊)에서 이뤄지는 분자(分子), 거 이제 이뤄진 세포인데 그 세포를 우리가 완전히 이용하는 거요 그래서 진이 어느 정도 나오면 얼른 내다 말리어야 돼요.  그걸 말리어 가지고 그걸 분말(粉末)하게 되면 며칠 내에 간장 나오고 통째로 하게 되면 한 달 이상 둬 가지고 간장을 우리면 그 콩은 된장이고 거기서 나오는 분자낭에서 얻은 분자는 그게 신비의 약성이라. 그 신비의 약성을 내가 하라는, 책에다, 전번에 말한 고대로 해 놓으면 이것이 무에 되느냐? 누룩이 들어갔어요. 개량누룩이지.  누룩이 들어갔기 때문에 술은 안 되고 장은 돼도 여게 알코올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먹으면 알코올 기운이 머리로 화끈하고 올라가는 거, 먹어본 사람은 다 알아요.   화끈하고 올라가면 거기서 분자낭의 수정체(水晶體)는 병을 따라서 아픈 부위에 싹 쓸어 내려가서 집중해요. 그래서 내가 어려서 늑막염에다가, 옛날 늑막염이 아니에요.   내종(內腫)인데, 내종이라고 하는데 그 내종 병에 다가 그걸 한 숟가락 두 숟가락 자꾸 멕이니까 머리에 화끈하게 올라갔다가 그 누룩 때문에, 주정(酒精) 힘으로 올라갔다가 뇌에서부터 선연(鮮然)히 늑막으로 집결하더라 이거야. 집결하더니 며칠 후에 싹 아물어 붙었어요.  그 후에 여러 가지 병에 해보면 관절염은 그 류머티스 관절염은 옛날 말로 학슬풍(鶴膝風)인데 무릎에 물이 아주 많이 고여 가지고 띵띵 부어요.   그래서 학슬풍에 먹여 보면 싹 내려가 가지고 얼마간 있은 후엔, 자주 멕이면 그게 싹 염증이 가시고 고름이 생겼던 것도 가시고.   또 골수암에도 해 봤어요. 다 돼요. 그래서 앞으로 화공약으로 인류가 멸하는 시기에, 미련한 인간들 속엔 더러 살기도 해야지 다 죽는 걸 모른 척 할 수도 없다고 해서 전번에 일러준 거요. 이젠 어차피 위기가 왔으니까.
    신약의세계사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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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근피를 간장 1초롱에 3근 반씩 고아서 타요.  유근피를 바로 간장에 넣어 졸이게 되면 간장이 손해니까 유근피는 따로 고아서 간장에다 타요.  간장 마는 물은 오리 2마리∙마늘 2접∙유근피 3근 반 이래야 돼. 건 만병통치야.  죽염 자체가 5신(神)을 합성(合成)한 거니까. 죽염은 귀신이 놀래 자빠지는 최후의 신약(神藥) 이야.  걸로 만든 간장이 못 고치는 병 있을까? 마늘은 최고 보양제니까 내가 2접 말아서 태양에 졸이다가 1달 넘으면 폭 끓여둬요. 미국 장작도 장작이니까 흠씬 달여 두면 좋아. 오래 묵을수록 약되니까.  3년 묵으면 좋아. 반응이란 것이 새것이 더 오느니, 페니실린 처음 얼마나 효(效)났어?  약간장 코쟁이 멕이면 효 봐요. 당뇨도 혈당치 바로 떨어져요. 메주를 잘 띄워야 돼.  그러고 진만 나면 바로 말려야 하니까 진날 때 돼 오면 지키고 있어야 돼요. 때를 넘기면 못 쓰게 되니까.  
    신약의세계사리장
  • 서목태 죽염간장 제조법, 적용
    ●만 가지 주사를 놔도 되는데 처음에 많이 놓게 되면 아주 전신에 열(熱)이 불같이 되더래요.  그래서 위험하다 말해도 절대 안 죽는다, 위험하지 않다. 사람 먹는 간장이 사람 죽이겠느냐?  그래도 불덩어리 같아 가지고 고생 좀 했대요. 그래서 조금씩 처음에 링거 같은 데 한 반cc, 1cc 섞어서는 아무 흔적 없어요. 상당히 효과는 빠르고 부작용이 없어요.  그런데. 섞는데, 처음에 혈관에 주입할 적에 서서히 힘을 쓰게 해야지 갑자기 뭐 전신이 불덩어리 되게 해 가지고 사람 골병 들이는 건 미련한 거고. 그런 미련은 없도록 하고.  또 먹을 적에 한 곱뿌 쭉 마사면 반은 죽어요. 그 알코올 기운이. 정신은 마취되고 육신은 불덩어리 돼요. 그렇게만 안 하면 조금씩 조금씩 맛을 봐가며 병 고치는 덴 신비의 약이라.  그래서. 만 가지 암(癌)에 안 되는 데 없어요. 안 되는 데 있으면 그걸 내가 전하지 않아요. 죽염만 그대로 두고 있지. 이건 죽염보다 무서운 약이오. 그래서 전번에 그걸 일러 줬고.  고걸 경험이 없어 가지고 너무 시간이 오래든지 너무 두껍게 하고 너무 덥게 해 가지고 부패하든지 그러지 않으면 곰팡이가 심하든지 이건 있어선 안돼. 그저 진이 나면 돼요.  그 진을 써먹는 거니까. 진이 약이고, 콩을 쓰는 거 아니에요. 콩은 된장으로 나가요.  그래 내가 그걸 일러주는데, 경험을 다 했어도 지금 와서 처음 듣는 거고 세상에 모르는 걸 하니까 자연히 처음에 실패한 사람이 더러 있어요. 거 실패하고서 다시 해보니 된다는데, 아예 진이 조끔 제대로 나는 때 얼른 말리어야 돼요.  실패하지 않아요. 아무리 두꺼워도 실패는 안 해요. 건 누룩이니까, 누룩하고 반죽한 거라.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빨리 떠요. 그러니. 두껍게는 하지 말고 얇게 해도 그저 진이 나면 얼른 말리어야지 곰팡이가 나도록 두지는 말아요. 효소가 메주에 좋은 거지만 그 속에도 불순물은 있어요.  진이 약간 나 가지고 제대로 된 상 부르면 불순물이 전연 없어요. 그거이 묘한 약물인데.
    신약의세계사리장
  • 서목태 죽염간장 제조법, 효과
    ●진(津)이 약간 나면 거, 아주 잡아당기면 소춤[침]같이 흘러요. 진이 나와. 그 진이 어느 정도 좀 나오고 곰팡이 생기기 전에 그 진이 얼추 나왔으면 얼른 내다 말리어야 돼요.  얼른 내다 말리게 되면 고 진이 뭐이냐? 서목태 속에 있는 모든 약성(藥性)은 거기 따라 나와 있어요.   고게 이제 분자낭(分子囊)에서 이뤄지는 분자(分子), 거 이제 이뤄진 세포인데 그 세포를 우리가 완전히 이용하는 거요 그래서 진이 어느 정도 나오면 얼른 내다 말리어야 돼요.  그걸 말리어 가지고 그걸 분말(粉末)하게 되면 며칠 내에 간장 나오고 통째로 하게 되면 한 달 이상 둬 가지고 간장을 우리면 그 콩은 된장이고 거기서 나오는 분자낭에서 얻은 분자는 그게 신비의 약성이라. 그 신비의 약성을 내가 하라는, 책에다, 전번에 말한 고대로 해 놓으면 이것이 무에 되느냐? 누룩이 들어갔어요. 개량누룩이지.  누룩이 들어갔기 때문에 술은 안 되고 장은 돼도 여게 알코올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먹으면 알코올 기운이 머리로 화끈하고 올라가는 거, 먹어본 사람은 다 알아요.   화끈하고 올라가면 거기서 분자낭의 수정체(水晶體)는 병을 따라서 아픈 부위에 싹 쓸어 내려가서 집중해요. 그래서 내가 어려서 늑막염에다가, 옛날 늑막염이 아니에요.   내종(內腫)인데, 내종이라고 하는데 그 내종 병에 다가 그걸 한 숟가락 두 숟가락 자꾸 멕이니까 머리에 화끈하게 올라갔다가 그 누룩 때문에, 주정(酒精) 힘으로 올라갔다가 뇌에서부터 선연(鮮然)히 늑막으로 집결하더라 이거야. 집결하더니 며칠 후에 싹 아물어 붙었어요.  그 후에 여러 가지 병에 해보면 관절염은 그 류머티스 관절염은 옛날 말로 학슬풍(鶴膝風)인데 무릎에 물이 아주 많이 고여 가지고 띵띵 부어요.   그래서 학슬풍에 먹여 보면 싹 내려가 가지고 얼마간 있은 후엔, 자주 멕이면 그게 싹 염증이 가시고 고름이 생겼던 것도 가시고.   또 골수암에도 해 봤어요. 다 돼요. 그래서 앞으로 화공약으로 인류가 멸하는 시기에, 미련한 인간들 속엔 더러 살기도 해야지 다 죽는 걸 모른 척 할 수도 없다고 해서 전번에 일러준 거요. 이젠 어차피 위기가 왔으니까.
    신약의세계사리장
  • 서목태 죽염간장 제조법
    ●서목태라는 콩나물 콩, 그 분자낭에 대해서 신비는 상상을 초월해요.  그 상당한 신비요. 그게 뭐이냐?  거 시커먼 기장, 그 시커먼 기장을 거서(秬黍)라고 하는데 그 시커먼 기장의 신비와 마찬가지로 이 서목태의 신비는 인간의 생명을 위해서는 더 이상 없어요. 그걸 키울 때 어떻게 키우느냐?  우선 유황을 비료 보다간 조금 더 쳐야 돼요. 유황을 비료보다 더 치고 거기에다가 비료를 하고 심으면 그러면 알갱이 잘아도 조금 더 크고 수확이 많아요.   그 수확이 많으면 그 콩이 다 큰 연[연후]에 거두게 되면 그 알맹이를 삶아 가지고 메주 쓰는데, 그 알맹이를 오래도록 삶으면 그것이 완전히 퍼지는데 그 퍼질 적에 이상한 김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허연 김이 쏟아져 나오다가,   다른 김은 물이 다 줄어들 때에 누런데 이건 물이 줄 때에 붉은 기운이 누런 기운과 합쳐서 나온다.   거기에 신비를 표현하는 거고. 그래 나올 적에 누런 기운이 어느 정도까지 나오면 물이 다 말라붙을 때인데‥ 물이 말라붙을 때에 솥에다가 귀를 대고 들으면 바작바작 소리가 나요.  그때 불을 바짝 치우고 오랜 동안 뜸을 들이면, 밑의 물은 바짝 말랐고 그 중간 지점에 있던 수분이 스루스루 다 없어지는데. 그런 후에,   그건 몇 시간 있어야 되니까. 뜸을 푹 들이고 난 뒤에 그 콩을 누룩으로 슬쩍 반죽해 가지고 띄우는데, 그 누룩은 어떤 누룩이냐? 물론 밀가루겠지.   그 밀가루에다가 우리가 쌀로 술을 해 가지고, 아주 좋은 전내기[물을 조금도 타지 않은 순수한 술]가 있는데 그 전내기는 25°에서 30°[알코올 도수] 가는데, 그 전내기 술을 가지고 반죽해요. 그 술을 가지고 반죽해서 띄우면 실수 없이 잘 뜨고 곰팡이 전혀 없고 곱게 뜨는데.  그 누룩이 뭐이냐? 밀가루는 밀가루고 전내기는 쌀로 빚은 술인데 그거이 뜰 적에 그 효소(酵素)라는 거이 생기는데, 곰팡이 인데. 효소가 생길 수 없고 그 곰팡이는 영양소로만 화(化)해 있다.   그래서 노오랗게 떠 가지고 냄새를 맡으면 아주 고소해요. 이것이 완전무결한 누룩이라. 그게 진짜배기라.   그 누룩을 말리어 가지고 분말해서, 그 서목태 콩으로 삶아서 만든 메주를 그걸 가지고 가상 쌀 한 말에 술을 하게 되면 누룩이 얼마 든다.  그걸 계산해서 비슷이 넣으면 그 빨리 떠요. 얼른 띄우는 건데, 둘 다 사람 몸엔 상당히 도움이 되는 거고. 그래서 띄울 적에, 그 아끼바리 같은 볏짚은 돼요.   이 통일 볏짚 같은 건 상당히 나쁘니까. 볏짚을, 30℃ 온도를, 구들을 맞춰 가지고 온돌에다가 볏짚을 깔고서, 거기다 여섯 치 가량 두껍게 펴놓고[콩을] 그게 내가 세상에서 개발한 개량메주 법이오.  이번 세상엔 그거 없이 사람 살릴 순 없어요. 그래서 이제 위에다가도 볏짚을 조금 깔고서. 그리고 지금은 좋아요. 옛날엔 없어서 종이에다가 밀을 먹여서 했지만 지금은 비닐을 덮고,   비닐이 아무리 화공물질이래도 그 위에 갑바[천막] 덮고 그러고 두꺼운 요나 이불 덮어서 흠씬 띄우면 그 흠씬 띄우는 동안에 효소가 발하니까. 그 효소는 순전히 영양소지. 건 곰팡이 아니라. 곰팡이래도 영양곰팡이라.  이런데 이것이 한 사흘쯤 있다가 열어보면 흠씬 떠 가지고 아주 진짜 메주 잘 뜬것처럼 진이 나요. 그런데 아주 진이 잘 나도록 제대로 폭 뜨면 냄새도 아주 고소한 내 나요.   그게 아주 잘 뜬 연에[연후에] 사흘이면 되고 사흘 더 되면 나흘이면 끝나는데 그 메주를 바짝 말리어요. 바짝 말리는데, 그 바깥에 갖다 펴놓으면 태양에 바짝 마르는데, 말리어 가지고 분말 하면, 제분해 놓은 거지? 분말 하면 그걸 두고   죽염간장을 가지고 간장을 담그는데, 장을 마는데. 죽염간장을 만드는데 죽염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집오리, 술간장 한 동이에 집오리 두 마리씩 둔다.  건 터러구[털]는 뽑고 창자의 똥을 깨끗이 씻고 발도 깨끗이 씻어 가지고, 더러운 껍데기는 싹 벗기고서 깨끗이 씻어서 몽땅 넣고 솥에다가 한 열두 시간 이상 고아 놓으면 거기에 살은 전부 죽이 된다.    그럴 적에 이제 간장 한 동이에 마늘을 한 접을 넣는다[강연 후 1991.10.1 마늘 한 접을 두 접으로 정정했음] 마늘 한 접을 까서 넣고 같이 끓이면 마늘이 먼저 죽이 되지만 괜찮으니까, 오리고기도 죽 되고. 그런 연에 그걸 기계로 꼭 삼베자루에 넣어서 짜 가지고 그 물을 두고 서목태간장 담그는 거야.  분말한 가루를 거기다 넣고 그 물을 소금 몇 되에 간장 한 동이 되느냐? 그걸 부인들은 아니까. 난 지금 잊어버렸어. 이야길 잘못하면 많은 웃을 거리 되니까 건 많이 해본 부인들이 지금 살고 있는데, 간장 한 동이에 소금 몇 되 들어가면 쉬가 안 나도록[파리 알이 안 슬도록] 짜다. 그렇게 쉬가 안 나도록 짜야 되요.  그렇게 해 가지고 솥에다가 몇 시간 푹 달여 가지고 퍼 두고. 그것은 이 원자병보다도 더 무서운, 앞으로 핵병(核病) 고치는데 있어야 되는 거야. 누구도, 머리가 하늘님보다 더 밝아도 그 병에 들어가서 그거 없이 산다? 그건 잠꼬대야. 돼도 않아.
    신약의세계사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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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神藥本草 제27장 -核病 靈藥 - 서목태 죽염간장- 제27장 核病 靈藥―서목태 죽염간장   • 大覺할 수 있는 재료-광명분자 • 화공약독의 神藥-서목태 간장 • 단군 할아버지 아들 삼형제의 비밀 • 서목태 죽염간장 만드는 법 • 죽염간장은 核病 고칠 수 있는 靈藥 • 종교인들이 연구해야 할 神의 섭리 • 마늘과 三精水의 비밀 • 공해보다 더 무서운 원자핵독 • 土種의 약성과 甘露精의 힘 • 인체 五臟六腑가 이뤄지는 원리 • 色素 완전 보강하면 無病長壽 • 전생의 靈物이 금생의 大聖者 • 단전 쑥뜸과 靈力의 상관관계 • 광명분자의 접선장소는 靈力 • 고시양 풀 이용한 난치병 치료법 • 서검성 단군족 살육한 漢族의 음모 • 인디언 · 몽고 · 일본족은 모두 단군손  
    인산학신약본초 음성